미국 주식 3가지 단점 상쇄시키는 방법

 

미국 주식 투자 장점만 있지 않습니다. 이 글을 통해 3가지 단점을 확인하세요.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각 단점을 상쇄시키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단점이 사라진다면 미국 주식에 대한 경계심이 사라지고, 진입장벽이 사라질 것입니다. 기회는 주변에 있습니다. 알아보지 못할 뿐입니다.


미국 주식 투자 단점 3가지



이 글을 끝까지 읽는다면 없던 기회가 찾아오지 않습니다. 내 주변에 늘 있던 기회가 보이게 될 것입니다. 땅바닥에 널려있는 기회를 잡으세요. 다른 사람들은 스스로 만든 진입장벽 때문에 기회를 볼 수 없습니다.


높은 거래 수수료

"미국 주식은 수수료가 높아서 못하겠어요"라고 걱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국내 주식은 우리나라 증권사가 신규 고객 또는 장기 휴면 계좌에서 다시 거래를 시작하는 경우 거래수수료가 무료인 곳인 많습니다.

미국 주식 투자 수익을 가져가는건 내가 아니라 증권사라면? 꺼려지는게 당연 합니다. 과거에 비해 미국주식 거래 수수료는 낮아졌다고 하지만 기준이 국내주식 거래수수료와 비교한다면 이걸 해야하나? 하는 생각과 함께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환율 고려하지 않고 1,000만원 거래 시 1번 거래할 때 마다 25,000원 이라는 수수료가 발생됩니다(국내 증권사 온라인 거래수수료율 0.25% 적용). 거래 횟수가 많아지면 수수료도 늘어납니다.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자에게 부담스러운 금액입니다.

어떻게 극복할까요? 투자 방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주식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많은 모니터 앞에서 다양한 차트를 보며 분, 초를 다투며 매수, 매도를 반복하는 모습을 상상하실 것입니다. 미국 주식 투자는 정답은 아니지만 트레이딩이 아닌 장기투자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미국 주식 투자는 매수 매도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차곡차곡 모아야 합니다. 이 방법이 정답은 아닙니다. 하지만 거래 수수료 부담을 줄이는 길이입니다. 미국 주식 장점 기억하시나요? 주주 이익 환원에 진심이다. 배당은 빨리,자주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 투자 수익에서 배당 수익은 매우 달달합니다. 국내 기업들과 완전히 다르니까요. 제가 국내 주식에 회의적이였지만 미국 주식 투자에 홀딱 빠진 이유도 배당입니다. 건물주가 아니여도 월세처럼 받는 배당을 상상해보세요.



양도소득세

어떤이는 이렇게 말합니다. "미국 주식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이 너무 부담스럽다." 맞습니다. 국내주식은 대주주가 아닌 이상 주식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비과세 입니다. 

반면 미국 주식은 매매차익에 대해 22% 세율을 적용한 양도소득세를 신고 해야 합니다. 매년 신고하고 납부해야 합니다.

다른 포스팅에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해결방법은 아니지만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 손익통산 활용한 과세 이연
  • 증여세 공제 활용(가족간 증여 후 매도)

세금은 수익이 있을때 발생합니다. 미국 주식 투자 시작도 전에 매도 시 발생하는 세금을 걱정하지 마세요. 

물론 대비는 해야 합니다. 하지만 주저해야하는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오히려 수익을 높이는 방법. 더 좋은 주식을 알아보는 노력이 우선입니다. 22% 세금보다 내가 가져갈 78% 수익에 초점을 두셔야 합니다.



환율변수

국내주식투자는 주가 오르내림이라는 변수가 있습니다. 미국 주식 투자는 '환율'이라는 변수가 더 있습니다. 환율이라는 변수가 무조건 마이너스 요인은 아닙니다. 양면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원/달러)환율과 주가는 서로 시소를 타듯이 서로 반대로 움직입니다.

환율 변수는 늘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2가지 경우에만 환율 변수를 고려히야 합니다.

  1. 추가 매수
  2. 주식 매도

미국 주식은 트레이딩이 아닌 적립식 투자를 해야 한다고 알려 드렸습니다. 미국 주식이기 때문에 살 때 환율 변수가 작용합니다. 차곡차곡 모았던 미국 주식도 매도하려도 할 때 환율 변수가 작용 합니다.

집중하세요. 어렵지 않은 내용입니다. 우리가 미국 주식 추가 매수 하려고 할 때는 언제일까요?

예를들어, 테슬라 주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적립식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매도 대신 매수에 초점을 둡니다. 

주가와 환율을 시소 타기를 하고 있다라고 알려 드렸습니다. 주가가 떨어졌다면 환율은 올라가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추가 매수를 하고 싶지만 환율이 올라 주저하게 됩니다. 달러를 비싸게 주고 사야하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테슬라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매도하려고 할 때 환율은 시소타기에 따라 떨어져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달러 자산인 미국 주식을 원화로 바꾸기 위해 상대적으로 손해보고 팔아야 하는 것입니다.

  • 이 시소타기 게임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나요?
  • 주식과 환율 모두 잡을 수 있는 방법이없을까요?


큰 프레임은 투자기간을 아주 길게 보는 것입니다.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적립식 투자를 지향하기로 했으니까요.

자! 주가는 올라가고 있을때 환율은 떨어집니다. 이때 미리 달러 환전을 하세요. 총알(예수금)이 저렴할 때 사두는 것입니다. 주가는 떨어지고 환율이 오릅니다. 이때 손해보며 환전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환율이 떨어져 있을 떄 구매한 총알(달러)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리 확보한 달러도 떨어진 주가를 매수하며 줍줍하면 됩니다.

투자금을 회수할 때는 어떻게 할까요?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하세요. 환율이 떨어져 있어도 달러 예수금을 확보해 둡니다. 그리고 주가가 내려가 환율이 올랐을 때 달러를 원화로 바꾸며 빠져 나오는 것입니다.

요약하면 환율 변수 피해가는 방법은 2가지 입니다.

  1. 투자기간 길게 보기
  2. 환전과 매매시점 분리하기

예측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가와 환율이 움직이는 걸 보고 움직이면 됩니다. 나만의 투자 전략과 원칙을 만들어 가셔야 합니다. 환율은 늘 오르내림을 반복합니다. 하지만 큰 이슈가 없는 이상 박스권 내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환율 변수에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긴 투자기간 동안 우상향 할 수 있는 종목을 고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사실 좋은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것 자체가 환율 변수를 무력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정리하면, 미국 주식 투자 하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단점은 3가지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3가지 때문에 첫걸음조차 내딛지 못합니다. 3가지 단점과 파훼법 요약해 보겠습니다.



하나, 높은 거래수수료. 트레이딩이 아닌 적립식 투자로 거래 횟수를 줄이면 됩니다.
둘, 양도소득세. 22% 세금보다 78% 수익에 집중해야한다.
셋, 환율변수. 투자기간을 길게보고 시소게임 특성을 보고 전략을 세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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